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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네덜란드 1부 출신 수비수’ 데이브 불투이스 영입!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9-01-28 14:55:14조회 :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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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비력에 속도와 공격전개 능력까지 갖춘 중앙수비수




울산현대가 네덜란드 1부 SC 헤렌벤에서 뛰었던 수비수 데이브 불투이스(Dave Bulthuis/28세/190cm/81kg)를 영입했다.




불투이스는 네덜란드 국적의 왼발잡이 중앙 수비수로, 190CM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와 스피드, 빌디업이 우수하며 위치선정과 제공권 장악에도 뛰어난 능력을 가진 수비수이다.




선수생활 초반 왼쪽 풀백으로 활약한 경험이 있으며, 네덜란드의 FC 위트레흐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독일의 FC 뉘른베르크를 거쳐 2018년엔 고국으로 돌아와 네덜란드 1부 SC 헤렌벤에서 주전수비수로 활약한 베테랑 수비수이다.




다수의 유럽 리그 경험과, 스피드와 수비력을 겸비한 플레이 스타일로 이번 시즌 새로 합류한 윤영선 등과 함께 울산의 후방을 두텁게 만들 전망이다.




불투이스는 입단소감에서 “울산은 K리그에서 전통적으로 강한 팀 이라고 들었다. 올해 팀의 목표도 리그 우승이라고 알고 있다. 팀의 우승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빨리 적응하겠다.”라며 울산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으며 현재 메디컬 테스트 결과만 남겨 놓고 있다.




[프로필]
이름 : 데이브 불투이스
국적 : 네덜란드
생년월일 : 1990년 6월 28일
포지션 : 수비
신체조건 : 190cm/81kg




클럽 경력
2018/2019 SC 헤렌벤(네델란드 1부)  15출전 2득점
2017/2018 SC 헤렌벤(네델란드 1부)  13출전
          FK 카바라(아제르바이잔)  8출전
2014/2017 뉘른베르크(독일 2부)    77출전 3득점 1도움
2010/2014 FC 위트레흐트(네델란드 1부) 84출전

첨부파일 : u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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