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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감독, “상하이에 지난해 패배 설욕할 것”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9-03-12 17:01:55조회 : 426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상하이 상강(중국)전 승리를 다짐했다.

울산은 13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상하이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H조 2차전을 가진다. 지난 6일 시드니FC(호주)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뒤 임하는 두 번째 경기다.

경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후 3시 30분 울산현대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도훈 감독은 “지난 시즌에도 상하이와 붙었다. 좋은 팀이라는 걸 느꼈다. 이번에 패배를 설욕하고 싶다.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울산현대(김도훈 감독,김태환)
Q. 경기를 앞둔 소감
김도훈 감독 :상대팀이 잘하는 것 알고있다.작년에 이기지 못한 설욕하고 싶다.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김태환 :모든선수들이 준비를 많이 했다.이길 준비가 되었다.

Q. 계속 원정을 다니고 있는데 선수들의 몸 상태는 어떤 지. 시드니 전 무승부로 인한 부담이 있나?
김도훈 감독 :무승부를 했다고 부담이 있지는 않다.선수들의 컨디션은 긍정적이다.홈에서경기를 치르는 만큼 상하이 상강 전 잘 준비해서 득점을 통해 공격수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Q. 브라질 3인방(헐크, 오스카, 엘케송)을 지난 시즌에 버거워했다. 시즌 초반이라 몸이 괜찮은 것 같은데 선수들을 어떻게 막을지?
김도훈 감독:방어만 잘 된다면 우리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고,경기 중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잘 살리면 공격도 잘 될 것이다.
첨부파일 : 380울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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